kiwi bird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뉴질랜드 여행 3 - 밀포드사운드 2024년 2월 5일 오늘은 밀포드사운드 투어를 가는 날이다. 이동에만 왕복 10시간 가까이의 긴 여정에 힘들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다행히 비행기 탄 다음날 아침이라 몸이 피곤했고 차에서 잠을 많이자면서 시간을 보냈다. 뉴질랜드는 넓은 대지를 보유한 나라답게 양들과 소들을 풀어놓았다. 좋은 환경에서 자라는 것을 보니 양털이나 우유의 품질도 훌륭한 것 같다. 중간중간에 차에서 내려서 쉬거나 자연 경치를 감상했다. 신이 깍아내린 듯한 절벽과 광활한 대지는 감탄이 절로 나왔다. 너무 아름다운 배경에 넋을 놓고 바라보고 사진을 많이 찍었다. 자연 경관은 그야말로 최고였다. 밀포드 사운드에 도착해서 내렸는데 비가 왔다. 아쉬운대로 크루즈에 탑승하여 샌드위치로 점심을 먹었다. 그리고 밖으로 나가 경치를 볼 수 .. 이전 1 다음